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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자원봉사센터, 대학(원)생‧지역아동센터와“코로나 블루”극복 프로젝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06 13:54:44
조회수
615

[서울자원봉사센터, 대학(원)생‧지역아동센터와“코로나 블루”극복 프로젝트]
- 지역아동센터 및 대학(원)생 모집, 집콕 아동 【건강·마음돌봄 】지원 -
 
- 5월 20일까지 100개 지역아동센터와 대학생 400명 참여자 모집
- 코로나 블루로 몸과 마음이 지친 아동청소년 2,500명들에게 영양 간식 및 안부메세지 전달
- 제철 농산물 사용과 주변 식당과 협업하여 지역경제 상생 및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
- 지역아동센터 ,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예정”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김의욱)는 “코로나 블루” 극복하기 위한【건강·마음 돌봄】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아동센터와 대학(원)생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원)생과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건강과 마음 돌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은 4월 17일 ~ 5월 20일까지 모집하며, 지금까지 40여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신청하였고, 총100여개의 지역아동센터(아동·청소년 2,500명)를 모집할 예정이다.
○ 지난 4월17일부터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마음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음과 같이 접수되었다.
- 어린이 날을 맞이하는 아동들을 위한 특별 간식과 안부 인사를 전하는 프로그램 [점프문화지역아동센터 외 20여개 기관 참여예정]
- 농민 살리기를 위한 제철농산물(감자,고구마) 사용한 영양건강 간식 제공 [한살림마을학교 지역아동센터]
- 아동들이 선정한 다양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요리를 함께 만들고, 감사대상(부모님, 친구 등)과 함께 먹는 프로그램 [밝은지역아동센터]
- 일회용 마스크 사기가 부담스러운 아동들을 위하여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수제 면마스크를 제작 · 제공하는 프로그램 [디모데지역아동센터]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 운영 지원내용은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영양 건강 간식구입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물품 나눔이다. 영양건강 간식은 대학(원)생 자원봉사자가 아동들의 간식 제작을 지원하거나, 제철 농산물을 이용하여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인근 식당과 협력하여 건강 간식을 조리하여 제공한다.
○ 【건강 ·마음돌봄】프로그램은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 장기화에 따라 학교나 지역아동센터가 휴교하여, 급식이 중단되면서 아동청소년들의 영양 상태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또한 집콕으로 외부와의 단절로 우울감, 정서적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즉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건강과 마음 돌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 코로나블루(Blue)는 “코로나 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면서 느끼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 심리적 이상 증세
 
□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 마음돌봄과 더불어 지역경제상생 및 농민살리기를 위한 농산물 구입 및 대학(원)생과 지역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하는데 의미가 있다.
 
□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동행 홈페이지(https://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사업부(02-2136-8783)로 하면 된다.

□ 【건강·마음돌봄】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점프문화지역아동센터(송파구) 강명희센터장은 “선생님, 언제 센터 갈 수 있어요? 동행선생님과 공부하고 싶어요..”아이들이 물어봅니다. 코로나 19로 개학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집콕 생활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동행의 [건강∙마음돌봄]은 아주 행복한 선물입니다. 영양 간식 지원으로 건강을, 응원 메세지와 동영상 편지 등으로 지친 마음까지 세심하게 돌봐주는 프로그램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 신청한 단국대학교 김하중 대학생(2학년)은 "최근 어려운 가운데 대구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의료진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고등학교 때부터 봉사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생각이 나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봉사할 생각에 신청하였다."고 말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대학(원)생들, 지역아동센터, 지역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코로나 블루 상황을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또한, 지역 상생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하여 대학(원)생 자원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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