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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프로보노, 우리들의 이야기‘제3차 프로보노 포럼’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15 16:04:59
조회수
61
 

< 프로보노, 우리들의 이야기‘제3차 프로보노 포럼’ 개최 >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KPBN(한국프로보노네트워크), 7월 8일 (수) 포럼 공동개최
 
- ‘프로보노가 만드는 사회혁신’, ‘프로보노가 만드는 자기혁신’ 사례발표
 
- 프로보노 간 활동 동기와 가치, 활동 성과와 보상, 자문 스킬에 이르기까지 소통하는 시간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 김의욱)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 등이 함께하는 KPBN(한국프로보노네트워크)은 7월8일 (수) ‘프로보노, 우리들이 이야기’란 주제로 제 3차 프로보노 포럼을 공동개최한다.
 
○ 이번에 3차를 맞이하는 프로보노 포럼은 프로보노의 사례발표와 직무별 모둠활동으로 프로보노 활동에 대한 동기와 가치를 나누고, 코로나19 상황에서의 프로보노 자문방법에 대한 실질적 고민도 공유한다.
 
○ 공동주최 기관인 KPBN은 주)상상우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사)신나는 조합, 자원봉사이음, 카리타스사회적기업지원센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한국자원봉사문화 등이 회원 기관이다.
 

 
※ 프로보노란,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 for the public good)라는 라틴어의 약어로, 임직원 또는 개인의 직무전문성을 살린 공익활동(봉사활동)을 가리킨다.
 
 
 
 
□ SK주식회사 C&C 정창래 수석은 ‘프로보노가 만드는 사회혁신’ 발제에서 “프로보노 활동은 투입 Resource 대비 Impact가 큰 사회공헌 활동” 이라고 하면서 한국에자이의 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전략 사례와 IBM의 기업 HRD 전략으로의 프로보노 활용 사례를 들어 “프로보노 활동 그 자체가 사회혁신”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 법무법인 라온 양나래 변호사는 ‘프로보노가 만드는 자기혁신’ 발제에서 서울동행 봉사를 할 때도 작은 나눔이 몇 배의 영향력을 미친다고 느꼈지만, 변호사가 되어 봉사를 하면서는 그 영향력이 훨씬 크다면서 “작년 여름 업무에 지쳐 슬럼프가 올 때 즘 시센터의 프로청사이 프로보노로 참여하면서 슬럼프도 극복하고 함께 한 청년에게서 선한 에너지를 받은” 경험을 나눈다. 그는 “봉사는 나의 힘이듯이 더 많은 전문가 봉사자가 함께 하길” 권장할 예정이다.
 

 
□ 2부에서는 직능단체, 경영/기획, 홍보/마케팅, IT/디자인, 기타 등 5분야로 나눠 프로보노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온라인 자문방법 등 대안을 논의한다.
 
○ 활동 경험이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10년의 프로보노가 참석하는 이번 포럼 모둠활동에서 활동 동기와 가치라는 기본적 물음에서 활동 성과와 보상, 자문 스킬에 이르기까지 소통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기업 임직원들의 프로보노 활동에 대한 기업 지원제도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할 예정이다.
 
○ 코로나 19로 인해 최근 파트너 기업과의 만남이 상당수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첫 스킨십에 대한 어려움과 온라인 자문의 한계를 제기한다. 그런데 프로보노 자문을 희망하는 파트너 기업은 기존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온라인 자문의 프로세스화, 방법 개발 등에 대해 토의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시센터는 작년에 프로보노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500여명의 프로보노가 함께했다”면서 “프로보노를 봉사계로 이끄는 힘은 그들의 보람과 가치를 인정하고 만족감을 얻게 하는 게 핵심”이라고 밝히며 “센터는 프로보노 활동과 지원을 위한 기반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에 충실할 것”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 본 포럼이 규모는 50여명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 공동주최 기관인 KPBN은 생활방역기간 중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안정 조차사항을 준수하여, 공공행사 개최 시 준수해야하는 식사 제공 및 구호 제한하는 등 안전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프로보노 확대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프로보노 플랫폼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사업팀(☎02-2136-8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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