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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로 위축된 청년, 랜선으로 만나요”…서울시-LG헬로비전, 직무 멘토링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28 10:40:46
조회수
169



< “코로나로 위축된 청년, 랜선으로 만나요”
… 서울시-LG헬로비전, 직무 멘토링 개최 >

 - 서울시-LG헬로비전, 08.26(수)-08.28.(금) 프로보노와 청년의 온라인 만남, ‘랜선잡(Job)담(Talk)’ 개최
 - LG헬로비전 주요 사업인 방송/통신 관련 직무 외 14개 분야 직무 프로보노 참여
 - 코로나 상황 속, 미디어 플랫폼 사업 기획 및 사례 등 풍성한 직무 간접 경험
 - 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코로나로 사회진입의 문이 좁아진 청년들의 어려움 해소 기대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와 LG헬로비전(대표이사 송구영)이 코로나로 사회진입의 문이 좁아진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26일(수), 28일(금)에 LG헬로비전 서울 본사 및 부산 지사 임직원 16명이 사회 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만19세-34세) 80여명에게 방송/통신 관련 직무 외 14개 분야 직무 경험 및 지식을 나누는 프로보노 매칭데이, ‘랜선잡(Job)담(Talk)’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프로보노 매칭데이’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해온 프로보노 자원봉사 사업 중 하나로써, 다양한 기업 및 기관 임직원이 청년에게 직무 전문성(경험, 지식 등)을 나누며 본인의 직무를 정리해보고, 현재의 ‘나’를 환기해 볼 수 있는 활동이다. 또한 청년은 프로보노를 통해 직무 간접 경험 및 고민을 해소하고, 본인의 진로 방향을 설정해 볼 수 있다.
 ※ 프로보노(pro-bono)란, 공익을 위하여 직무에서 비롯된 지식 혹은 경험을 나누는 봉사할동을 의미한다. 직무 전문성을 나눈다는 점에서, 개인의 취미․특기를 나누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과 차이가 있다.


□ 금번 ‘프로보노 매칭데이’를 함께 한 LG헬로비전은 장소·시간적 제약을 해소할 수 있는 ‘온택트(Ontact, 온라인 대면방식) 프로보노 자원봉사’ 활동 이점을 살려, 서울 본사 전통 직무 외 부산 지사 방송/통신 관련 직무 프로보노도 모집함으로써 청년이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다양한 직무 멘토링 분야를 구성했다.


□ 멘토링 분야는 방송/통신 시스템․지역채널 취재기자․온라인 방송 제작 PD․미디어 기획(프로그램 제작편성) 등 방송/통신 관련 직무 뿐만 아니라, 경영지원․인사․사업기획․온라인콘텐츠기획․경영기획․재무(회계,금융)․빅데이터․CSR․IT기획/개발․언론홍보․영업관리 등 일반 직무까지 총 15개 분야로, 프로보노 1인과 대학생 4-6인이 직무 별로 매칭되어, 60분 간 진행된다.

 
     ▶ 청년의 잡(Job)담(Talk) : 자기소개, 참여 동기(이 직무가 궁금한 이유 등) 공유
    ▶ 프로보노의 잡(Job)담(Talk) : 직무 소개, 경험담, 직무 준비방법, 직무 전망 등 공유
     예시) 나의 주요 업무 Best3, 직무 프로세스, 기억에 남는 직무 경험, 직무 어려운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계속 하는 이유, 내가 생각하는 필요 역량 및 스펙 등
    ▶ 우리의 잡(Job)담(Talk) : 사전질문 답변, 직무 관련 자유 질의응답, 참여 소감 공유


□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프로보노는, “각자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프로보노와 청년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자원봉사 활동 형태여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청년들에게 내 직무 지식과 경험을 나누면서, 직무를 큰 그림으로 정리해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개인적인 만족감과 성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 오는 8.28.(금) 진행되는 잡(Job)담(Talk)을 신청한 한 전자공학 전공 청년은, “방송통신시스템 직무 관련 선배나 동기가 없어 막막하던 찰나, 현직자의 조언과 경험이 너무나 듣고 싶고, 알고 싶어서 신청했다. 또한 부산 지역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데 동 지역에 취업한 프로보노의 경험을 접하게 되어, 내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설렌다.”며 기대 소감을 전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청년들의 사회진입 기회가 더욱 축소되고 있는 시기에, 본 랜선잡(Job)담(Talk) 참여로 청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프로보노-청년 참여자 모두가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Job)담(Talk)'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사업팀(02-2136-872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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