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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자원봉사센터-요기요, 가치 있는 배달문화 조성 위한 업무협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31 14:21:20
조회수
51
서울시자원봉사센터-요기요, 가치 있는 배달문화 조성 위한 업무협약

- 26일, ‘코로나19 시대 건강하고 안전한 배달문화를 만들기 위한 상생 업무협약 체결
- ‘안전․존중․환경’ 주제 자원봉사 가치(같이) 배달 아이디어 공모
- 우수 자원봉사 아이디어는 양 기관이 공동 기획하여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 전개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영업총괄 부사장(좌)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배달 전문 플랫폼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코로나19 확산 속 급증하는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시민과 같이 해결하고, 가치 있는 배달문화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26일(수)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김의욱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속 급속도로 증가한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존중환경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배달문화를 만드는 상생협력이 주요 내용이다.

▢ 구체적인 상생 협력 체결의 계기는 아래와 같다.
○ 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비대면 생활이 일상이 되어가면서 배달서비스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서비스가 됐으며,
○ 이로 인해 발생하는 ▲ 신속한 배달 요청으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급증, ▲ 허위 배달 주문, 소상공인과 배달노동자간의 마찰, 배달 급증에 따른 과도한 노동 등 서로 배려(존중)하지 않는 배달 문화, ▲ 일회용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환경문제를 소비자인 시민이 직접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배달 플랫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 강하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요기요는 다음의 활동을 추진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온라인 플랫폼 “V세상”(volunteer.seoul.kr) 통해 ▲ 안전존중환경을 주제로 배달 서비스 급증에 따른 문제와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제안 받고, 요기요와 함께 ‘가치 배달 캠페인’을 공동 기획하여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동 자원봉사 캠프, V세상 협력단체 등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요기요는 ▲ 배달 앱(app)을 활용해 앱을 주로 사용하는 20~30대 시민이 배달 관련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함께 홍보하고, ▲ 아이디어 중 우수한 제안은 선정하여 소정의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상생협력 프로젝트인「가치(같이)배달 자원봉사 아이디어 제안」은 6월 7일(월)부터 한 달간 서울시자원봉센터 온라인 플랫폼 V세상 제안하기 웹페이지(https://volunteer.seoul.kr/practice)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가치 배달 자원봉사 아이디어 제안」은 이번을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안전․존중․환경을 주제로 가치 배달 캠페인으로 기획하여 하반기부터 양 기관이 공동 주최 추진 할 예정이다.
 
▢ 밖에도 양 기관은 서울 대표 자원봉사 기관과 배달 서비스 전문 플랫폼으로써, 배달과 관련된 사회 이슈에 자원봉사로 공동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해 공동체 상생 사례를 만들고 확대 할 계획이다.
 
▢ 김의욱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 속 발생하는 배달과 관련된 문제를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찾고, 해결방안을 제안해 직접 해결함으로써, 시민주도의 자원봉사 가치를 상생협력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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