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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사회적경제 연계 포럼 ‘시작된 미래, 뜻밖의 만남’ 개최(9.1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9.18
조회 :
293

 

자원봉사×사회적경제 연계 포럼 ‘시작된 미래, 뜻밖의 만남’ 개최(9.10)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9월 10월, 아모레피서픽 신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와 사회적경제 연계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시작된 미래, 뜻밖의 만남 –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자원봉사, 사회적경제, 청소년 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가들 100명이 모여 변화하는 미래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시도들을 논하는

자리였습니다.

 

 

포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안승화 센터장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뒤를 이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권미영 센터장님도 축하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자원봉사와 사회적경제의 파트너십은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하는 진희선박사님의 키노트스피치를 시작으로 새로운 시도, 도전과 전환을 이야기하는 사례발표가 이어졌습니다.

 

 

 

∙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CSR활동(김태우 아모레퍼시픽 CSR팀 부장)

∙ 사회적기업이 기획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 틈을 여는 질문, 틈을 채우는 삶(박미현 터치포굿 대표)

∙ 자원봉사자가 만든 사회적 협동조합(김대철 사회적협동조합 두런두런 이사장)

∙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배우는 봉사학습 – 청소년 자원봉사 스타트업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기적의 리어카 프로젝트 BSRA팀 하나고등학교 임기준, 고다연, 박지현 학생)

 

 

주제발표 후, 포럼의 2부는 라운드테이블 주제토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테이블별로 공유, 상생, 연결, 실험실을 테마로 공통질문과 주제질문이 주어졌습니다.

라운드테이블은 자원봉사와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현장 전문가분들이 테이블별

퍼실리테이터로 함께 했습니다.

 

 

주제발표와 테이블토의 후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만남이 필요하다, 가치공유가 연결의 시작점이다,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이 중요하며 매뉴얼과 교육,

세미나의 자리를 많이 만들어야한다,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 다양성이 가능하고 존중받으며 실패해도 괜찮은

실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줘야 한다 등 새로운 시도를 위한 앞으로의 과제와 각자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6~2018 한국자원봉사의 해 추진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다양한 영역의 관계자들이 모여 자원봉사가

향후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공론의 장이었습니다. 포럼에서 모두가 공감한 것처럼 또 다른 자리에서

더 많은 만남과 시도들이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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