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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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통한 배움을 자원봉사 실천으로 연결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18
조회 :
114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통한 배움을 자원봉사 실천으로 연결한다.

 

- 17일(금),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 교육을 통한 배움이 자원봉사를 통해 실천 학습으로 연결되어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추진

 

- 서울소재 자치구 학습관과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소모임 평생학습과정으로 진행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교육을 통한 지식이 자원봉사로 지역사회 내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17일(금)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서울과 맞물려, 교육을 통한 지식과 더불어 자원봉사를 통한

   경험적 학습이 자기성장과 시민의식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소모임 학습과정을 공동 협력으로 진행한다.

 

□ 기존 교육과정 참여는 지식의 습득과 개인의 성장 차원에서 접근했다면,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는 경험으로 배우는 평생학습이다.”라는 주제로 “아는 만큼 실천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실천의

   힘이 생긴다.”라는 메시지를 시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통찰(앎), 그리고 시민으로서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삶)의 변화를

    함께 학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시민의식의 향상을 목적한다.

 

□ 실제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확대를 위해 ’16년 지역 소모임 단체

   활성화사업을 진행했다. 이중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지역공동체 안에서 자원봉사로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민 소모임을 발굴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를 구체화 시키고 확대하게 됐다.

․ 소모임 평생학습 자원봉사 사례로, 강동구평생학습관에서 학습한 건강 활동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 공원에서

  강동구민의 올바른 걷기지도 활동을 진행한 강동구자원봉사센터의 “워키아이” 활동과 은평구평생학습관에서

  상담과정을 학습한 후 은평구 혁신파크 등에서 가족관계, 자녀문제 등 지역주민의 상담을 진행한

  은평구자원봉사센터의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표적이다.

 

□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학습+실천형 동아리 30개 발굴과 운영을 목표로 두 기관은 학습동아리, 자원봉사활동처

   등의 정보제공, 예산지원과 컨설팅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앞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일정, 시민홍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이번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이슈와 문제를

   시민 자기주도적 학습과 실천으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