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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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 어린이 교통 안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 캠페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4.03
조회 :
147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어린이 교통 안전 위한 일상속 작은 실천 캠페인

 

-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안전 교육과 스쿨존 안전 캠페인 추진

- 상반기 서울지역 100개 초교, 2,000여명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

- ’17년 시민안전․기후변화대응․정보격차해소 주제 일상의1분 #(태그) 캠페인 추진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지역 100개 초등학교, 2,00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안전 교육과

   스쿨존 안전 캠페인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LOUD프로젝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추진한다.

 ○ 학교 앞 교통사고 사망률은 10만 명당 평균 0.44명이며, OECD 회원국 중 여섯 번째로 높아, 2015년 학교 앞 스쿨존 내

    사망사고는 8건에 달하고 있다.

 

□ 스쿨존 안전 캠페인『우리아이 교통안전 노하우』는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로 무작정 뛰어 건너는 아이들의

   스쿨존 “횡단 안전문제”와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는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 파트너 기관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LOUD프로젝트)에서 제안한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일상 속 작은 실천” 캠페인 이다.

 ○ 건널목 앞에서 어린이들이 양옆을 살피도록 유도하는 ‘양옆을 살펴요’ 스티커 및 인도 경계석 앞에 설치하는

    노란발자국, 건널목 주변에서 불법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불법주정차 스티커 등 픽토그램을 활용해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실천 활동이 진행된다.

 ○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안전 교육 3회 차 중 학교 앞 횡단보도 인근에서 진행되며, 3월 27일(월) 서울가동초등학교가

     처음 시작되어 신청 100개 학교 중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함께 진행되는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서울동행(동생행복도우미) 프로젝트

   초등학교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1학기 100개 학교에 진행되고 있으며, 2학기에는

   7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나의하루․나의안전, 우리마을과 위기상황, 나는 교통안전 지킴이․수료』는 3회차 교육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모바일키즈 키트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는 2014년부터 국내 370개 사회복지기관, 지역아동센터 8,000명을 대상으로 아동교통사고

    예방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지원해 올바른 교통규칙과 문화에 대해 배우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17년 2학기 스쿨존 안전 캠페인과 모바일키즈 어린이교통안전 교육 진행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7월

    서울동행프로젝트 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협력사업부 ☎02-776-8474로 하면 된다.

 

□ 또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7년 시민이 만드는 자원봉사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안전, 기후변화대응,

   정보격차해소 주제의 일상의 1분 연간 #(태그)프로모션 캠페인을 추진한다.

 ○ “일상의 1분” 연간 캠페인은 2016년을 시작으로 착한소비, 기후변화, 정보․문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시민과 함께 자원봉사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진행됐었다.

 ○ 2017년은 일상의 1분 캠페인의 연속진행을 위해 시즌2로 주제별 태그(#)캠페인을 추진한다. 주제는 시민안전,

    기후변화대응, 노년․장애인의 정보․문화 격차 해소로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 V세상(voluntreer.seoul.kr)을 통해

    진행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이번『일상의 1분 #안전 캠페인』이후에도 기후변화대응,

   정보격차해소를 주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단체들과 기존의 자원봉사 영역을 넘어서 시민이

   공동체로 함께 살아가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