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시민 손 모아 충북지역 수해복구 나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26
조회 :
391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시민 손 모아 충북지역 수해복구 나서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7.20(목), 21(금) 충북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파손, 도로유실의 충북 괴산군 청정면 복구 지원

 

- 서울시와 25개 구 대학생, 주민 자원봉사자 160명과 이재민 구호활동 진행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목), 21(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 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 현재 충북지역은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6명), 이재민(119세대, 403명) 발생과 도로, 하천, 수리시설,

    학교침수, 산사태 등의 공공시설물(589건) 피해와 주택, 공장, 상가, 차량 침수 등 사유시설물(1,575건)

    피해가 발생했으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국민안전처 7.19일 조치계획)

 ○ 이중 인명피해(2건)과 주택파손(80가구), 이재민, 도로유실 등이 발생한 충북 괴산 청정면으로

    수해복구 지원을 나선다.

 

□ 바쁜 일상에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60명이 충북 괴산 지역 주민을

   위해 복구지원에 나선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화) 수해복구 현장지원을 위한 사전 답사를 진행하고, 이중 복구의 손길이

    필요한 충북 괴산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19일(수) 25개구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자를

    모집 진행했다. 

 ○ 대학생, 지역주민을 비롯한 시민 160명을 모집했으며, CJ헬스케어에서 봉사자를 위한 음료를

    함께 지원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속적으로 복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1670-1365)로 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서울지역이 아닌 타 지역이지만 수혜복구 지원을 통해

   서울시민의 관심과 노력을 전달하고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