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환대의 추석 공동체 문화 만들기 2017 따뜻한 추석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25
조회 :
138

환대의 추석 공동체 문화 만들기

2017 따뜻한 추석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내

 

- 서울시 전역, 따뜻한 추석맞이 자원봉사 주간(2017.09.23.~09.29.) 운영

 

-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또는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과 참여 가능

 

□ 서울시 25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따뜻하고 활기찬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송편 나눔, 말벗 봉사를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음식 배달, 후원 물품 전달 등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 따뜻한 추석맞이 자원봉사 주간에 집중 운영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기관,

   동 자원봉사 캠프, 기업, 초·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진행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이후 개별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가 가능하다.

  ○ 서울시 전역에서 “추석맞이 송편 나눔, ‘달달한 포켓’ 만들기, 어린이 장터 자원봉사, ‘오늘은 짜장면 데이’,

     효 나눔사업 ‘행복더하기사랑’, 사랑의 후원물품 방문배달봉사” 등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 송파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달달한 포켓’ 만들기는 추석을 맞아 전통주머니를 만들어 다과, 편지를 담아

     노인이용시설에 기증하는 활동이며, 성북구 정릉2동 캠프에서 진행하는 효 나눔사업 ‘행복더하기사랑’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이 송편을 만들어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독거·저소득 어르신께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는 활동이다.

 

□ 서울시 추석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개별 신청이 가능하며,

   활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번 없이 1365(유선)을 통해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따뜻한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과 주변 사람을 돌아보고 다채로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이웃과 의미 있고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