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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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설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시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2.08
조회 :
514

서울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설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 시행

 

- 서울시, 8일(목)~14일(수)까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설맞은 자원봉사 주간 운영

- 취약계층 등 지역사회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1365포털을 통해 신청 및 참여가능

- 시, 설맞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전반의 나눔의 가치 확산기대

 

□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우리 이웃이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별 설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시 자치구에서 진행되는 설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 봉사, 발 마사지 봉사를 비롯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생필품 등 후원 물품 전달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 설맞이 자원봉사 주간에 집중적으로 운영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기관, 동 자원봉사 캠프, 기업, 초·중·고등학생, 가족봉사단,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한다.

 

 

○ 성동구자원봉사센터는 ‘설맞이 복(福) 큰 잔치’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노래자랑, 민속놀이,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는 설 연휴 기간에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함께 정서 지원 활동을 병행하는 ‘찾아가는 두드림 박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양천구자원봉사센터는 가족 자원봉사자와 함께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활동인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엄마 도시락’을 진행하며, 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헬스 리더 봉사단과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발 마사지 등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 설맞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국번 없이 1365(유선)를 통해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2018년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한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설맞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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