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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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창 올림픽의 숨은 영웅 '자원봉사자' 감사데이 연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3.27
조회 :
552

서울시, 평창 올림픽의 숨은 영웅 ‘자원봉사자’ 감사데이 연다

- 25일(일) 용산CGV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 감사데이 진행

- 당일 2회에 걸쳐 진행, 1,200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및 CJ헬스케어 후원으로 영화감상

-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적극적인 역할 수행예정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안승화)는 25일(일) 평창 동계 올림픽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 감사데이로 ‘나눔 영웅 힐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나눔 영웅 힐링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서울 전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자원봉사자 감사데이로, CJ헬스케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 이번 행사는 25일 당일 2회에 걸쳐 1,2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용산 CGV에서 ‘치즈인더트랩’ 영화를 관람할 예정이며, 주연 배우 박해진은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은 오늘에 있기까지 2016년 7월 참가 신청부터 약 1년 반의 대장정을 함께 해 왔다.

○ 서울 지역에서는 평창올림픽 전국 23,000여 명의 봉사자 중 약 7,000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16년 자원봉사자 모집·선발부터 시작하여 교육, 현장배치, 진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면서 성공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지원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요소로서 자원봉사의 역할을 평가하고, 활동의 성과를 봉사자들과 확인함으로써 향후 지속적인 자원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특히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는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의 전통이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자원봉사의 성숙한 모습을 잘 발전시켜, 2019년 서울에서 있을 전국체전 등에서도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는 계기가 되도록 문화 나눔 행사를 준비했으며, 평가의 자리를 넘어 새로운 시작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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