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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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 여름철 재난 대비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교육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6.18
조회 :
495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여름철 재난 대비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교육

 

- 여름철 재난을 대비하여 6~7월 집중기간으로 총 10회, 약 400여 명의 지역 안전파수꾼 양성

- 18일 은평구자원봉사센터를 시작, 8개 자치구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실시

- 재난 초기 시민의 적극적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 기대

- 교육 이수 후 지역별 재난 자원봉사단 활동으로 재난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의 기틀 마련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서울,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으로 (사)시민안전파수꾼협회와 함께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시민안전 파수꾼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시의 단절된 관계 속 서로 간 안녕을 묻고 관계를 회복해나가는 ‘안녕하세요 캠페인’ 추진에 있어 일상 속 재난 예방 활동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그 일환으로 재난 발생 등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안전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시민양성을 위해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시민안전파수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을 대비하여 18일 은평구를 시작으로 6~7월간 동작구, 노원구 등 8개 자치구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실시하며, 교육과정은 안전의식 및 위기상황판단, 재난대응 표준행동요령, CPR 등 응급처치로 구성되어 총 8시간에 걸쳐 이론교육과 실습 활동으로 이뤄진다.

 

□ 이 교육을 통해 지역별로 실질적인 응급 상황에서 봉사단을 구성하며,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예방적 활동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현재 서울시는 10만 시민안전파수꾼 양성을 목표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양성된 시민들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최근 재난에 대한 위험 및 시민들의 불안은 증가하고 있지만, 재난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은 미비한 것이 현실이며, 평소 지역에 관심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우선으로 교육함으로써 일상부터 재난 발생 시까지 서로의 안전을 묻고 지켜나갈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재난 초기대응을 위한 안전교육’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02-2136-87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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