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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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길 아닌 길에서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는 방법 ‘교통안전지킴캠페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6.03
조회 :
236

자원봉사센터, 길 아닌 길에서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는 방법
‘교통안전지킴캠페인’

 

- 시민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에 대해 인지하고 실천하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체결
- 1차로 서울지역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시작, ‘도로외 구역’인 아파트, 대학, 상가 지하주차장 등 서울전역내 안전지킴캠페인 확대 추진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맥도날드(유), 공공소통연구소 LOUD.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에 대해 인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교통안전 안전지킴캠페인」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3일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환경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도로의 주된 이용자인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 아파트․대학내 도로, 상가 지하주차장, 드라이브스루 등 ‘도로 외 구역’ 내 차량 진입시 차량운전자, 보행자들의 안전 인식이 낮은 실정이다.

○ 이에 법제도화 외에 시민들이 안전인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도로외 구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1차로 맥도날드 드라이빙 스루 매장을 시작으로 하반기 서울 전역에서 동단위 아파트 도로, 지하주차장 등 도로외 구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 이번 캠페인은 한국맥도날드와 공공소통연구소 LOUD.가 함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했으며, 한국맥도날드(유)의 서울 지역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 지역의 안전지킴 캠페인 확산을 위해서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갈 예정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아파트도로, 상가 지하주차장, 드라이브 스루 등 차량과 사람이 만나는 도로외 구역을 중심으로 「‘도로외 구역’내 안전지킴캠페인」전개하여 교통안전 사각지대에 대해 시민들이 인식하고 안전인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서울 전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추진한다.

 

□ 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국맥도날드(유), 공공소통연구소 LOUD.는 협약주체로서 교통안전인식캠페인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안승화 센터장은 “교통안전에 있어 도로의 주된 이용자인 차량운전자와 보행자가 교통안전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안전하게 생활하고자 하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안전지킴캠페인으로 작은 실천들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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