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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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봉.선.이’를 찾아라! 서울시, 봉사가 선물로 다가왔던 이야기 공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7.30
조회 :
134

당신의‘봉.선.이’를 찾아라! 서울시, 봉사가 선물로 다가왔던 이야기 공모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봉사가 선물로 다가왔던 이야기 찾는 「봉.선.이」 공모전 개최

- 단지 ‘남을 위해 베풀고 희생하는 일’ 아닌, ‘나에게도 유익한 일’로 봉사 재조명

- 9.1.(일)까지 38일간, 시민 누구나 개인 혹은 단체로 참여 가능

- 오는 9.11.(수) 최종 수상작 28편 발표, 총 75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 수여

- 수상작은 향후 서울시내 전시회 및 홍보 예정, 자원봉사의 숨겨진 가치 전파 기대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 안승화)가 자원봉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일)까지 38일간 봉사가 선물로 다가왔던 이야기 <봉.선.이> 공모전을 개최한다.

 

□ 공모주제는 ‘나에게 선물이 됐던 봉사 경험’이다. 봉사가 힐링이나 취미가 된 경험, 진로에 도움이 됐거나 스스로 성장했던 경험, 봉사를 통해 찾은 제2의 인생 등 본인의 경험이 담긴 소소한 이야기를 기다린다. 이야기는 영상/이미지/글로 표현된 작품이면 어떤 형식이든 상관없다.

 

□ 자원봉사는 상호호혜적인 활동이지만, 지금까지 봉사자는 ‘Giver(시혜자)’로서 헌신하고 희생하는 영웅적 이미지로만 조명됐다. 이번 공모전은 봉사자를 ‘성공한 Giver(호혜자)’로 재조명한다. 자신에게서 봉사의 의미를 찾은 봉사자의 경험을 들어보자는 취지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는 “남을 위해 했던 일이 나를 위한 일이 되고, 내가 하고 싶어서 했던 일이 사회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등 봉사를 통해 모두가 각자에 맞는 선물을 받는다.”고 말했다.

※ 펜실베니아대 교수 애덤 그랜트는 저서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에서 사람을 기버(Giver, 베푸는 사람), 매처(Matcher, 타산적인 사람), 테이커(Taker, 받기만 하는 사람) 세 유형으로 나눠 분석했으며,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도 돌보면서 베푸는 사람(성공한 Giver)이 성공한다고 입증했다.

 

□ 공모전은 연령, 지역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volunteer.seoul.go.kr)내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총 28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1일(수) 발표되며, 모든 응시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 수상자에게는 총 75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부상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무엇보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전시회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돼, 많은 사람들에게 본인의 봉사 경험과 생각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02-2136-8714)로 연락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봉사활동과 개인의 삶이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봉사자 개인적으로도 봉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시민 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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