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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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태풍 링링’으로 연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9.18
조회 :
106

서울시,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태풍 링링’으로 연기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링링’ 북상 예보로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 연기

- 9.7.(토) 장충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시민 안전이 최우선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태풍 링링’으로 인해 연기됐다.

○ 발대식은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들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9월 7일(토) 서울 장충체육관(실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 안승화)는 ‘태풍 링링’의 북상 예보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태풍의 경로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았으며, 오늘 오전 10시경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대식을 연기하고, 다가오는 전국체전 관련 행사와 연계하여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행사를 기다려온 자원봉사자 및 최선을 다해 준비한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무엇보다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향후 일정을 조정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의미있는 발대식이 다시 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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