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로 멀어진 관계회복「함께 안녕! 이웃의 날」캠페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25 14:16:03
조회수
554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로 멀어진 관계회복「함께 안녕! 이웃의 날」캠페인

- 이웃주간(10.22.~11.5.)동안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 살피는 캠페인 진행
- 함께 안녕하기 위한 <이웃온도UP, 지구온도DOWN> 공동행동 START!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d08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20pixel, 세로 717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d08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15pixel, 세로 726pixel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10월 22일(금)부터 11월 5일(금)까지 2주간을 ‘이웃 주간’으로 설정하고 코로나19로 멀어진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해나가는「함께 안녕! 이웃의 날」캠페인을 진행한다.
○ 매년 10월 28일은 ‘서울 시민의 날’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서울시민 모두가 서로에게 봉사하고, 주인공으로서 축제를 즐기자는 의미에서 2019년부터 이웃의 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 2021년 이웃의 날에는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 및 370여개의 동 자원봉사캠프,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등 유관기관까지 함께하여, 서울 전역에서 이웃의 날을 진행한다.
 
▢ 2021년 이웃의 날은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멀어지고 어색해진 ‘이웃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일상 속 실천을 이웃에게 권하며, 적극적으로 안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코로나19, 긴 장마, 무더위 등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 해를 떠올리며 모두가 안녕하기 위해서는 ‘이웃을 서로 살필 수 있는 마음’과 함께 지구를 위해 ‘일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행동’이 필요함을 알리고 서로 권할 수 있도록 이웃의 날 캠페인을 전개한다.
 
▢ 이웃의 날을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안녕키트’는 이웃과 인사 나눌 때 어색함을 덜어줄 선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키트 속 포함된 <이웃온도 UP, 지구온도 DOWN> 공동행동을 실천하는 것으로 이웃의 날에 동참하면 된다.
○ 안녕키트 구성품으로는 이웃과의 관계 온도를 높여줄 <이웃온도UP> 실천리스트와 문고리 인사카드, 엽서가 들어있으며, 지구의 온도를 낮출 <지구온도DOWN> 실천리스트, 프로듀스백, 실리콘랩, 손수건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안녕키트가 없는 시민들도 ‘V세상 플랫폼’(www.volunteer.seoul.kr) 자료실에서 <이웃온도UP/ 지구온도DOWN> 실천리스트 등을 내려 받아 이웃의 날에 함께 할 수 있다.

▢ ‘함께 안녕! 이웃의 날’은 11월 5일(금)까지 진행되며, 이웃 주간동안 이웃과 소통한 사례나 실천 인증 등을 SNS에 게시하면 게시물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응모방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필수 해시태그(#이웃의날, #함께안녕, #V세상)를 포함하여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배우게 된 지혜를 바탕으로 옆집 이웃을 넘어 지구와도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일상의 전환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작은 만남과 실천이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는 작은 행동에서부터 자원봉사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21년 함께 안녕! 이웃의 날』과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치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전글
봐봐! 코로나도 못 막는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기획봉사 활동을!
다음글
이색 자원봉사 기획 눈길…선한영향력 펼치며 ‘갓생사는’ 요즘 대학생

SITE MA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