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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SM엔터 현직 선배가 청년에게 '진로멘토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8-30 11:18:03
조회수
92
“SM과 함께, 저 너머의 문을 열어 Next Level~♬”
서울시, SM엔터 현직 선배가 청년에게 '진로멘토링'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SM엔터테인먼트 그룹과 함께 8/25(목) 진로 멘토링 진행
- 임직원 봉사자 7명, 청년 50명 소그룹 매칭(1명:6~7명)을 통해 90분간 멘토링
- 아티스트 운영관리·매니지먼트, A&R, 음반유통, 아트디렉터 등 엔터계열의 특화 영역 포함, 다양한 직무별로 멘토의 지식과 경험 나눠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아티스트, 음반, 광고제작 등을 꿈꾸는 청년들이 현직자 선배와의 만남으로 자신들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지난 25일(목)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임직원 7명과 함께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청춘잡(job)담(talk)’을 진행했다.
 
 점점 더 심화되는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 선배청년인 임직원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막막했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멘토링은, 청년들과 더욱 현장감있고 긴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면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성수동에 위치한 SM엔터테인먼트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다각적으로 경험하며 임직원 멘토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은 총 7개 직무분야에서 임직원 봉사자 1명과 청년 6~7명이 소그룹으로 매칭되어 90분간 진행됐다.
○ 청년들은 SM엔터테인먼트 및 SM C&C의 다양한 직무군(▴아티스트 운영관리, ▴A&R,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광고제작 아트디렉터, ▴음반유통 등 엔터 계열에 특화된 분야부터 ▴언론홍보, ▴사회공헌 까지 총 7개 직무) 중에서 자신의 관심 직무를 선택하여 참여했으며,
○ 멘토링은 ▴멘토-멘티간 자기소개 ▴직무소개, 환경 및 전망, 직무탐색 준비과정 등 임직원의 경험담 나눔 ▴질의응답 ▴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및 참여 소감 나눔 순으로 이뤄졌다.
 
 청년들은 멘토의 실제 직무 경험담을 들으며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었다. 특히 정보와 경험을 접하기 쉽지 않은 엔터 산업이기에 이번 멘토링의 의미는 남달랐다.
 
□ 이번 멘토링을 통해, 임직원 봉사자는 자신의 업(業)을 되돌아보고 보람을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년들은 막막했던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기백 사업총괄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진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진로에 대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의미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9년부터 임직원 봉사자가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직업군에서 총 7회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은 서울동행 홈페이지(donghaeng.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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