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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서울에 활짝 핀 101명의 소금꽃에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2-01 13:44:04
조회수
130
서울시, 서울에 활짝 핀 101명의 소금꽃에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25일(금)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2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 진행
- 서울 곳곳에서 나눔의 가치 실천한 자원봉사자, 단체·기관, 관리자 등 101명 표창
- 봉사자의 땀방울에서 핀 소금꽃을 주제로 수상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예정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금) 15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2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한다. 올해 수여식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표창 수상자를 비롯해 축하객,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여 서울 곳곳에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한 자원봉사자 및 기관(단체), 자원봉사관리자 등을 선발하여 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 이날 표창을 받는 수상자는 개인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60명,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단체(기관) 26곳, 자원봉사관리자 15명 등 총 101명이다.
○ 표창 대상자는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서울시 공사·공단 및 투자·출연기관, 자원봉사 수요기관 등 관련 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아 활동기간, 기여도, 사회적 파급효과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서울시 공적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 또한 5개 성과지표(사회변화, 시민주도성, 확산성, 혁신성, 협력성)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시간 실적과 관계없이 특별공적 분야를 발굴하여 다양한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상자들이 모인 만큼 각자가 가진 자원봉사 경험도 다양하다.
○ 대림2동 자율방범대 단장인 차칠언씨(53세)씨는 주3회 이상 방범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2007년부터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 신림동 자원봉사캠프 캠프장 한태식(39세)씨는 반찬배달 활동을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하여 2020년부터는 캠프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편부 가정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중구자원봉사센터 캘리그래피(멋글씨예술) 전문봉사단에서 활동하는 최희선(53세)씨는 지역 내 주민행사, 기업 사회공헌활동, 초등학교 돌봄교실 수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캘리그래피 재능을 나누고 있다.
○ 대학생 멘토링 자원봉사 프로그램 ‘서울동행’에 참여하는 윤서영(21세)씨는 대학 입학 후부터 꾸준히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어와 국어 교육봉사를 진행하며 초·중학교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 한 초등학생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플로깅이 주변으로 퍼져 자원봉사단체로 확장된 염창동지구특공대는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사회관계망을 통해 선한영향력을 시민들에 전파하고 있다.
 
□ 이번 표창 수여식은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의 옷에 하얗게 핀 소금꽃을 모티프로 ‘서울의 소금꽃, 은하수로 만개하다’를 주제로 꾸며진다. 수상자들의 음성과 조명 세리머니로 구성된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오신환 정무부시장의 축사와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권영규 이사장은 “더불어 사는 서울을 만드는 데 헌신해주신 수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표창 수여식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연구팀(02-2136-87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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