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마음서울
																			One Team Seoul
																			
																			한마음서울 봉사단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자원봉사 센터 캐릭터 소개

하나 (HANA)
																					오늘도 우리 함께 시작해 볼까나?
																					핑크빛 솜사탕처럼 보송한 털을 지닌, 한마음서울의 귀여운 단짝 서포터 토끼 '하나'.
																					언제나 자원봉사단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TMI. 평소 귀여운 모습이지만 열정이 차오르면 이글이글한 눈빛으로 돌변하며,
																					이마에 주름이 잡히는 '진심모드'가 발동된다.
마음 (MAUM)
																						또 뭔가 해내고 싶어!
																						공감능력이 뛰어나 언제나 눈이 반짝이는 리트리머 '마음'.
																						안내견을 꿈꿨지만 너무나 이웃들을 좋아해서 봉사활동의 길을 걷고 있다. 긍정적인 기운으로 주변을 밝게 만든다.

																						TMI. 봉사활동의 의지가 강해지면 이마 속에 숨겨져 있던 '눈썹'이 툭 튀어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열심모드'의 시그널이다.
우리 (WOORI)
																					시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곰~
																					예의범절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춘 블루곰 '우리'. 차가워 보이는 파란 모습이지만 
																					몽글몽글한 마음을 지닌 예의 바른 리더의 덕목을 갖추었다.

																					음악과 댄스로 분위기를 업! 시켜준다.

																					TMI. 봉사활동의 열정이 타오르면 느긋하던 평소와 달리 몸빛이 붉게 물들고 엄청난 속도로 행동하며 '불곰모드'의 상태가 된다.
한마음서울, One Team Seoul